OUR STORY · 이은근 대표의 이야기
요리로 이어지는 행복
이은근 대표이사 Lee Eun-geun · CEO
오너 셰프에게 요리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행복을 나누는 방식입니다.
어릴 때부터 주방과 요리를 사랑했습니다. 팬 위에서 피어나는 향과 함께 음식을 나누는 가족의 미소 속에서, 한 접시의 요리가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만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.
한국에 온 뒤 중국 음식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. 그때부터 씽푸반점을 통해 더 많은 한국 손님에게 신선하고 정통적이며 맛있는 중국 요리를 소개하고 싶다는 꿈을 품었습니다. 좋은 재료를 고르고 모든 조리 과정을 정성껏 지키며, 중국 본연의 맛을 따뜻하고 친근하게 전합니다.
씽푸반점이 건네고 싶은 것은 한 끼 이상의 경험입니다. 중국 주방의 진심과 환대를 음식이라는 다리에 담아, 한국에서 더 많은 사람과 만나 행복한 맛을 나누고자 합니다.
“음식으로 이어지고, 행복으로 만나다.”